1997-06-04 14:45
조수호 한진해운사장은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30분 울산현대중공업에서 4
천5백TEU급 컨테이너선인 부산 세나토호(Pusan Senator) 명명식을 가졌다.
부산 세나토호는 한진해운의 자회사인 디에스알-세나토( DSR-Senator)가 현
대중공업에 발주한 4천5백TEU급 컨테이너선 시리즈 제1차선으로 5월30일 인
도되어 아시아를 축으로 유럽과 미주를 연결하는 펜듀럼(Pendulum)항로에
투입된다. 디에스알-세나토사는 31척 7만TEU의 컨테이너선대를 운영하는 독
일의 2대 컨테이너선사로 금년 2월 한진해운이 이 회사의 대지분을 인수,
한진해운의 자회사로 편입된 바 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