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13:01
부산신항만에 지난 7월말부터 컨테이너크레인 3기 설치, 트랜스퍼크레인 6기 설치에 이어 18일에는 야드트랙터 6대가 반입되는 등 하역장비의 반입이 본격화 되고 있다.
부산항건설사무소에서는 2006년 1월 신항만 조기개장 3선석의 컨테이너부두에 컨테이너크레인 3기, 트랜스퍼크레인 6기 설치에 이어 야드트렉터 6대가 18일 반입되어 조립 중에 있는 등 각종 하역장비의 반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반입되는 야드트랙터는 미국 케퍼시터(Capacity)사에서 제작되어 조기개장 3선석에 사용될 전체 60대중 6대로서 나머지는 금년 11월까지 단계적으로 반입하여 조립 완료 예정이다.
야드트랙터는 야드샤시(컨테이너 적재차량)와 연결ㆍ견인하여 안벽과 컨테이너 야드간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장비로서 엔진용량은 205HP(일반부두 175HP)으로 기존장비에 비하여 대용량의 장비이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