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1 17:44
대우조선해양은 1일 JR건설(옛 진로건설) 인수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대우조선은 오만 수리조선소 건설 등 해외 건조시설 확대를 위해 건설업체 인수를 추진중이며 최근 JR건설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정밀실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은 이르면 다음달중 JR건설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인수가격은 300억원대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우조선은 그러나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에 80만평 규모의 신조선소를 건설할 계획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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