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9 17:14
서정호 IPA사장, 다이너스티클럽 초청 간담회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가 8일 오전 11시 인천항 관련 전·현직 단체장들의 모임인 다이너스티클럽 회원 17명을 사옥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정호 사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항만공사의 출범 의의와 역할 등에 대해 브리핑을 한 뒤, IPA의 당면 현안 사업들에 대한 협조와 이해를 부탁했다.
다이너스티클럽은 인천 지역 항만 관련 전·현직 단체장 및 언론인 모임으로 이날 간담회에서 IPA의 사업 방향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IPA 초청 간담회에는 이엽 클럽회장(영화기업 사장)을 비롯해 강부일(한전 이사) 김춘선(인천지방해양청장) 이종규(현대상선 인천소장) 최희선(인천교대 교수) 유덕택(인천일보 회장) 장사인(경인일보 인천사장) 서강훈(기호일보 사장) 남명진(현대상선 상무) 회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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