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5 17:19
일반부두 환경개선사업 시행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인수)에서는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다가오는 11월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하고 부산항 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9월말 공사에 착수하여 일반부두 일대를 말끔하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2억8천만원의 규모로 양 기관이 집행할 동 사업은 우선,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그 동안 부두출입인에게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것으로 조사된 1, 2, 3, 4부두 및 중앙부두의 낡은 정문초소들을 깨끗하게 도색하고, 부두 인근에 부두출입 또는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친절한 안내를 하기위한 부두안내표지판 4개소 신설 및 부두경관을 해치던 부두출입문 8개소를 새롭게 정비하는 것으로 APEC대비 부산항홍보협의회의 추진사업 중 하나인「아름다운 부산항 가꾸기」를 실천하게 된 것이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에서도 APEC정상회의 기간 전까지 별도로 부두운영건물 4개소와 항운노조건물 7개소에 대한 도색작업을 시행함으로써 회기 중 부산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부산항에 대한 산뜻하고 정겨운 이미지를 주어 선진항만으로서의 이미지 부각 및 세계일류 부산항의 브랜드가치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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