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8 17:00
STX조선은 8일 진해 조선소에서 김성기 사장과 독일 레데라이 노드 클라우스 올덴돌프사의 선주 크리스티아니 올덴돌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테이너선 '노드벨'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명명된 노드벨(NORDWELLE)호는 2천600TEU급 컨테이너선으로 2003년 5월 계약한 것이다.
이 컨테이너선은 STX 조선이 레데라이 노드(REEDEREI NORD)사에서 수주한 6척의 선박 가운데 가장 먼저 인도되는 선박이다.
이 선박은 길이 210m, 폭 30.1m, 높이 16.7m 규모에 22.1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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