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2 11:05
멕시코의 핵심 석유수출항 3곳 가운데 2곳이 기상악화로 폐쇄됐다고 멕시코 교통통신부가 21일 밝혔다.
교통통신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랭전선이 급습해옴에따라 멕시코만에 면한 파하리토스 및 도스 보카스 항구를 폐쇄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카요 아르카스 멕시코만 연안 석유선적 터미널은 종전과 같이 정상가동되고 있다고 성명은 전했다.
멕시코 석유공사(페멕스)는 하루 기준 340만배럴의 석유 생산량 가운데 약 절반을 대부분 미국으로 수출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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