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6 17:55
중국선박중공업집단공사가 산동성 청도시의 서만조선기지 내에 대형 조선소 건설공사를 지난달 시작했다.
서만조선기지는 상해외고교조선에 이은 중국 제 2의 조선기지를 목표로 건설되고 있다.
중국선박중공업집단공사의 조선소 건설로 모든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서만조선기지는 중선중공 이외 청도시 정부, 안산철강집단 등이 총액 74억위안을 공동출자해 건설하는 것으로 필지면적은 570만 평방미터다.
2007년말에 공사가 완료돼 2008년 조업개시를 할 예정으로 당초 조선능력은 연간 200만dwt, 수리능력은 연간 21척으로 장래의 조선능력을 연간 468만DWT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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