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7 14:01
TMC는 7일 천안 입장면에 대지 1만8천평, 건물 6천평 규모의 선박용 전선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TMC는 기존 천안 북면 공장에 이어 이번 공장 준공으로 상선, LNG선, 해양플랜트 등 선박용 전선 생산량이 연간 5만㎞ 규모에 달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송무현 대표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국내 대형조선소는 물론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TMC는 대한전선과 서진옵토닉스의 합작법인으로 지난 5월 설립됐다.(연합)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