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2 18:30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이사장 박재영)은 6일 조합 대강당에서 정부의 공기업·산하기관 경영혁신 정책 추진을 위한 2006년도 제1회 경영혁신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엔 본부 부서장 및 지부장 등 총 31명이 참석할 예정.
이날 회의는 200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2006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금년도 경영혁신을 위한 생산적 토론문화 조성 등 총 50개의 역점 경영혁신 추진과제에 대한 평가와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2005년도 해양수산부 산하단체중 경영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방제조합은 상시 경영혁신체제 구축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제2기 혁신선도팀을 구성·운영중에 있다.
또 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시 혁신제안을 접수해 지난 한해에만 오탁방지막 유실예방을 통한 항만관리 효율화 방안 등 총 251건의 혁신제안을 접수해 이중 143건을 업무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방제조합은 조직의 성과주의 문화확산을 위한 성과관리시스템(BSC)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에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전사 및 부서별 업무추진 과정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 전략집중형·성과중심형 조직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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