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3 16:03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발명의 달을 맞아 24일 목포대학교와 공동으로 전남권 지역의 특허활성화를 위한 '조선기술 특허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목포대학교에 들어선 'IT기반 전남권 중형조선산업 지역혁신센터'를 기념하고 새로운 조선 클러스터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전남권 지역의 산업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발표 내용은 ▲국내외 조선 및 기자재 산업동향(한국조선공업협회 김성현 과장) ▲특허제도 및 조선분야 출원동향(특허청 박성우 사무관) ▲조선분야 특허검색 기법(한국특허정보원 정재필 조사원) 등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전남권 지역의 특허에 대한 인식을 높여 특허출원이 증가하는 등 국토의 균형발전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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