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18:24
30만DWT급 철광석 운반선 세계발주잔량 26척 달해
세계에서 30만 DWT급 초대형 철광석 전용선의 발주잔량이 26척에 이른다.
동 선형을 건조하는 유니버셜조선과 미쓰이조선이 발표한 신조선 수주잔량에 따르면 각각 16척, 4척이다.
양사 합계 20척으로 압도적인 점유를 보이고 있는데 해외에서는 NACKS 4척, 발해선박중공 2척이다.
원료수송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세계 철강사가 30만 DWT급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다. 초대형선은 범용성이 없어 최대 시장인 중국의 철강회사 등이 재차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정보도 있어 수주잔량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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