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18:25
세계 대형 LPG선(8만cbm급 전후=VLGC)의 발주잔량이 55척으로 기존 선대 103척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인도 예정량은 2006년 4척, 2007년 11척, 2008년 28척, 2009년 12척으로 2008년 인도 예정량이 전체의 과반수를 차지했다.
2008년 후반에 인도가 집중돼 운임시장에 큰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조선소별로는 현대중공업이 35척으로 압도적이며 대우조선해양 10척, 미쓰비시중공업 7척, 가와사키조선 3척 등이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발주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테 현재 2009년 납기로 건조가 가능한 조선소는 현대중공업과 가와사키조선 등 2개사로 건조여력은 2개사 합계 10척 정도이다.
2009년 납기분이 완료될 가능성이 커 빠르면 연말 2010년 납기의 상담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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