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2 17:00
2004년 구 IZAR 조선소 청산 이후 설립된 나반티아 조선그룹의 금년 3월말 현재 수주 잔량은 480만 유로 규모다.
최근 이 조선그룹은 베네수엘라 정부와 8척의 순찰선 건조계약을 체결했는데 규모는 산 페르난도 및 푸에르토 레알 조선소가 2011년까지 조업할 수 있는 규모다.
이외에 수주전 스페인 국방부도 카디즈 조선소에 4척의 함정을 추가로 건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조선소는 사상 최대의 함정 건조 수출건으로 노르웨이 정부가 발주한 5척의 프리키함 등 많은 함정을 건조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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