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5 09:52
로스앤젤레스 항과 롱비치 항이 지난달 28일 항만요율과 터미널 임대계약, 그리고 재무적 인센티브 제도를 동원하여 2010년까지 항만 대기 오염을 절반으로 감축시키기 위한 미국 최초의 대기정화계획(clean air plan)을 발표했다.
두 항만은 터미널 임대에 관한 제약조건과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1993년 이전에 제조된 공해 트럭(“dirty" trucks)을 항만에서 퇴출시키고, 향후 5년 내에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80% 감소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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