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1 18:03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인수)은 대통령 아제르바이잔 방문(’06. 5월) 후속조치로 민관합동 경제협력 사절단 파견(’06. 8월)에 앞서 양국간의 경협분위기를 조성하고 우리나라 및 우리기업의 이미지 홍보를 위하여 초청한 아제르바이잔 경제개발부 국장 2명을 포함한 주요인사 10명이 7월 17일 부터 7월 22일 까지 부산항 신항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경제개발부 국장, 수출투자진흥청 사장, 언론사 사장 등으로 구성된 아제르바이잔 주요인사 일행은 선진항만 물류기법을 자국 개발의 모델로 삼기 위해 7월 21일 부산항 신항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선진 항만시설 및 최첨단 항만운영시스템을 직접 둘러 볼 계획이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아제르바이잔 주요인사의 부산항 신항 방문이 양 국간의 상호이해 및 경제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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