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6 13:31
[ 趙秀鎬선주협회장, IMO총회 참석차 출국 ]
趙秀鎬 한국선주협회장(韓進海運 사장)은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영국 런
던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사기구(IMO) 제 20차 정기총회 및 오는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발틱국제해사협의회(BIMCO) 집행위원회 (Executive C
ommittee Meeting) 참석차 17일 출국했다.
IMO는 유엔헌장 제 57조에 근거해 설립된 국제 해상안전과 해양환경 보호에
관한 업무를 다루는 유엔 전문기구로서 영국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발틱국제해사협의회(BIMCO)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부를 둔 세계 최대의 민
간 해사기구로서, 조사장은 지난 94년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동 기구의 이
사로 선임되었으며 95년에는 집행위원으로 피선되어 국제 해운업계에서 한
국 선사들의 권익보호 및 활동증대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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