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4 16:14

[ 韓·러 수출입「컨」물동량 올들어 처음 감소 ]

올 9월말 현재 3만4천8백90TEU로 13.1% 줄어

그동안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왔던 우리나라와 러시아간 수출입해상컨테이
너물동량이 올들어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주협회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우리나라의 대러시
아 수출입해상컨테이너물동량(TSR화물 포함)은 총 3만4천8백90TEU로 전년동
기의 4만12TEU에 비해 13.1%가 감소했다.
이 기간중 러시아로 수출된 컨테이너화물은 2만6천3백72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8천4백5TEU에 비해 7.2%가 줄었으며 러시아에서 수입한 컨테이너
화물은 8천5백18TEU로 전년동기의 1만1천7백22TEU에 비해 27.3% 감소한 것
으로 집계됐다.
올들어 우리나라의 대러시아 수출입해상컨테이너물동량이 이같이 줄어든 것
은 수입화물 감소와 TSR화물의 격감에 기인한 것으로 이 기간중 TSR화물을
제외한 우리나라와 러시아간 직교역 수출입컨테이너화물은 2만2백70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1천6백92TEU에 비해 6.6% 감소했다.
우리나라와 러시아간의 수출입해상컨테이너물동량은 직교역과 TSR화물을 합
해 지난 88년에는 1만5천1백98TEU에 불과했으나 90년 1만9천9백23TEU, 92년
2만9천2백89TEU, 94년 4만1천7백96TEU, 95년 5만6백34TEU 등으로 매년 두
자리수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지난 96년에는 5만2천87TEU로 2.9% 증가에
그치는 등 신장세가 크게 둔화된데 이어 금년에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tork 06/17 07/14 HMM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5 07/03 SOFAST KOREA
    Hmm Leaf 06/16 07/05 Sinokor
    Melbourne Bridge 06/17 07/05 SOFAST KORE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8 Kukbo Express
    Ever Verse 07/01 07/22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7/23 Evergreen
  • BUSAN KUCH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5 Kukbo Express
    Wan Hai 365 06/26 07/11 Wan hai
    Wan Hai 371 06/28 07/14 Wan hai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20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