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6 10:00
STX조선이 외국인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오전 STX조선은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1만3천55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뒤 전날보다 2.69% 오른 1만3천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조선은 외국인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이어져 외국인 지분율이 지난 9월 말 31.72%에서 이날 현재 33.81%까지 높아졌다.
최근 노르웨이 국적의 투자법인 펀리폰즈ASA도 STX조선 주식 304만9천40주(5.1%)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연합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