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7 14:48

APM터미널, 머스크와 동반성장..PSA와 경쟁 관심

최근 들어 글로벌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들의 시장 확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APM터미널이 같은 계열회사인 머스크라인과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면서 동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PM터미널은 2004년 3190만TEU를 처리해 3위를 기록했으나 2005년 4040만TEU를 처리함으로써 허치슨포트홀딩스(Hutchson Port Holdings)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이에 따라 APM터미널은 지난해 PSA를 따돌리는데 성공하는 한편, 허치슨의 독주를 견제하고 있다.

이 같은 APM터미널의 성장세는 AP묄러-머스크 그룹의 성장 전략과 그룹내 초대형선 발주를 선도하고 있는 머스크라인의 성장이 주요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APM터미널의 경우 대형선사인 머스크라인과 각각 별도의 사업체로 운영되면서 그룹 내에서 각각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PM터미널은 기존 선사들뿐만 아니라 대형선사에 대한 고정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전용 터미널에 대한 운용에 있어서 효과적인 네트워크 구축이 용이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 이외에 제3국의 터미널 사업에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로 APM터미널은 연간 20%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2011년까지 세계 컨테이너 터미널은 5.7%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이 같은 속도를 크게 추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년 PSA와의 차이를 얼마나 넓힐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