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8 13:09

올 한국 조선용 후판수요 9%증가한 600만t 예상

한국조선사의 2007년 조선용 후판수요가 2006년대비 50만톤, 8% 증가한 6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의 클락슨사에 의하면 한국 조선업계의 2006년 1~11월 선박수주량, 수주잔량, 건조량이 일본과 중국의 추격을 누르고 제 1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조선경기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조선협회는 2007년 건조량이 2006년대비 10% 늘어난 2천만GT로 예상했다.

조선업계는 이같은 호조로 2007년 조선용 후판이 수요도 즈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조선업계는 2007년에도 선급용 후판의 수요를 2006년대비 50만톤 증가한 600만톤, 강관과 형강 등을 포함한 강재수요는 680~7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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