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5 11:59

[ APL,나바시바 서비스 개시 ]

APL은 싱가포르-인도간 서비스에 기항지를 인도·뭄바이에서 나바시바( Nha
va Sheva)로 변경, 북미나 구주와의 접속도 대폭으로 개선한 「나바시바 익
스프레스」서비스를 연초부터 개시했다. 종래에 스페이스 챠터로 대응하여
온 것을 자사운항선 3척을 투입하여 정요일 위클리배선하여, 스케쥴안정과
스페이스 확보 등을 개선했다.
「나바시바 익스프레스」의 투입선은 「ANROGOWA」「NOL BERYL」「ANRO JAK
ARTA」인 3척으로 선형은 1천TEU급.
로테이션은 싱가포르(화·수)-콜롬보(월·화)-나바시바(금·일)-콜롬보(수
·목)-싱가포르(화).
APL은 지금까지, NOL 및 그 밖의 선사와의 상호 스페이스이용으로 서비스를
실시하여 왔는데 자사운항선으로 교체하여 스케쥴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나바시바에서는 버어스 사전예약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때문
에 화물인도에의 신뢰성은 뭄바이에 비하면 현격히 높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Noresund 01/13 01/15 MAERSK LINE
    Maersk Noresund 01/13 01/15 MAERSK LINE
    Dongjin Enterprise 01/13 01/16 SOFAST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