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7 11:36
슈피겔, BBC 등에서 최근 집중 보도
조선 부문 세계 1위인 현대중공업(대표 최길선)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많은 외국 언론들이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紙는 최근 조선특집 기사를 다루면서, 현대중공업의 생산 현황과 높은 기술력을 자세히 소개했다. 슈피겔은 “현대중공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으며 높은 기술력으로 세계 조선산업을 이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영국 국영 BBC 방송은 지난 12일 뉴스를 통해 한국을 조선강국으로 만든 현대중공업의 기술력을 보도했으며, 이에 앞서 3월에는 터키 국영방송사 TRT가 한국에 대한 특집 프로그램에서 “울산 현대중공업이 한국 산업의 중심” 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도미니카공화국 일간지 엘 카리브(El Caribe)가 최근 전면 특집기사로 현대중공업의 선박 건조기술을 다루는 등, 많은 외신에서 현대중공업을 주시하고 있다.
한편 향후 미국의 블룸버그(Bloomberg)통신과 LA타임즈, 프랑스 제3TV 등의 언론사에서 조만간 현대중공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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