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5 13:45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사인 그린드로드(Grindrod Ltd)가 더반과 케이프타운 항만운영사인 테이트릴리(Tate & Lyle)테미널을 인수했다.
테이트릴리가 운영하는 더반터미널은 주로 밀수출에 활용되고 있는 창고시설이 많이 들어서있고, 케이프타운터미널은 여러 종류의 화학제품과 식물성 기름의 수입이 주로 이뤄지고 있다.
이밖에 그린드로드는 최근 유류터미널을 건설하기 위해 마푸토(Maputo)항만의 여건을 검토하는 등 항만 사업 진출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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