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4 15:41
경남도 남해군이 오는 15일 (주)백송종합건설과 서면 중현지구 일대에 대규모 조선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백송종합건설은 협약을 통해 서면 노구리와 중현, 정포리 일원 330만㎡에 조선 산업단지와 배후시설단지 조성에 대한 투자를 공식화하게 된다.
남해군은 사업비 1조8천억원을 투자해 서면 중현지구 330만㎡에 오는 2012년 말까지 30만t급 선박 1기와 10만t급 선박 2~3기를 건조할 수 있는 항만시설과 주거시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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