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부산항만공사(BPA)는 BPA 회의실에서 대우건설, 쌍용건설 등 30여명의 건설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항만건설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부산항의 원활한 건설공사 추진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BPA 건설본부 직원들과 각 현장 책임감리원, 현장대리인 등이 정기적으로 모여 토론하는 이 간담회에서는 현장별 주요 현안문제나 건의사항 토의, 항만건설공사 혁신사례 발표, 건설 관련 지식 공유 등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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