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1 14:09
파키스탄이 대형조선소 건설계획을 공개했다. 근착 외신에 따르면, 해외합작형태로 설립하는 2개의 대형조선소 건설에 관한 파키스탄 정부의 계획이 공개됐다.
조선소는 Balochistan의 Gwadard지역과 Sindh의 Qasim항구에 건설될 예정이며 총면적이 각각 500 에이커에 달하고 각 조선소당 2개의 건조도크(약 600,000Dwt)를 확보하여 대형선박의 신조건조와 수리사업을 할 수 있게 됐음을 보도했다.
동 계획안은 파키스탄 조선산업발전에 관한 첫번째 정책위원회를 통해 알려진 바 있으며, 2007-2008년도 계획안에는 토지구획설정, 육상교통, 조선소 예정입지 조사, 기업 및 회계전문가 선정, 합작사업을 위한 조선소 및 투자예정자 리스트 작성 등을 망라하고 있다.
파키스탄 총리는 동 국가의 지역적 이점을 활용하고 조선분야에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동 정부를 조선강국으로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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