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7 14:37
선박용 스테인리스 가격, 톤당 100만엔 상회
케미칼선 건조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가격 급등이 멈추지 않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류 적재 가능한 ‘SU316’의 경우 톤당 100만엔을 상회하고 있다. 그 중에서 소린드강은 120만엔 이상 고가격으로 계약한 조선소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박용 스테인리스 강판 가격은 2003년 중반부터 상승기조를 지속, ‘SUS316’의 경우 2003년 중반 톤당 30만엔대에서 2005년 여름 65만원대로 상승했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의 생산능력 증강으로 작년 봄 일단락됐으나 작년말 80만엔대로 급등, 이번 봄부터 상승해 100만엔을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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