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24 17:54
[ P&O 네들로이드·NYK, 싱가포르/중동항로 이달하순부터...]
P&O 네들로이드·NYK, 싱가포르/중동항로 이달하순부터 이란 기항
P&O네들로이드는 최근 NYK와 공동배선을 실시하고 있는 싱가포르/중동항로
의 컨테이너 서비스에서 이달하순부터 이란의 반달아바스(Bandar Abbas)를
직접기항한다고 발표했다.
동항에 정기배선하는 것은 양사가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중동항로의 선박
으로 환적하는 극동발화물은 접속일이 앞당겨저 중동향 트랜짓타임이 종래
보다 2일단축된다. 싱가포르/중동항로의「걸프 카라치 익스프레스」는 1천4
백TEU급 4척(P&O네들로이드 3척, NYK 1척)에 의한 정요일 위클리 서비스로
새로운 기항지는 싱가포르-쥬베르아리-담만-바렌-반달아바스-카라치-콜롬보
-포트켈랑-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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