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5 11:34

화학제품운반선 건조조선소, 벌커로 영업 전환시도

일본조선소 벌커 등 타선종을 눈돌려
스테인레스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화학제품운반선을 건조하는 일본조선소가 벌커 등 타선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스테인레스 가격은 3년전부터 급등해 작년에는 톤당 100만엔을 돌파했으며 현재도 이 수준이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다 발주자측인 화학제품운반선 선사도 선비 급등 등으로 수지가 악화되고 있으며 인콰이어리(Inquiry) 자체도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들어 일본의 화학제품운반선 전문 조선소들은 건조 선종을 다양화해 왔으며 근래에는 특히 신조 수요가 왕성한 벌크선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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