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11:21
日조선소 선대, 2012년 6월까지 대부분 채워져
일본 대형/중형조선소 선대가 2012년 6월 납기까지 대부분 채워진 것으로 보인다. 신도장기준(PSPC) 적용외였던 광석선이나 박스쉐입 벌커, 일반화물선 등은 이번달 계약 선박부터 적용대상이 된다.
따라서 지난달까지 이들 선종에서 PSPC 적용을 피하려는 선 발주가 이어졌다. 동 규제 회피는 계약납기가 2012년 5월말까지로 한정돼 있다.
일본조선소는 PSPC 적용외 선박수주를 더해 동시기까지의 선대를 일거에 채웠다. 소형선 건조야드를 제외한 일본조선소의 신조선상담은 대부분 4년후 납기시장으로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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