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는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여름축제 기간 중 8월 9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저녁 9시부터 30분간 한강 여의지구 특설무대에서 몬스터 발레 공연에서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굴삭기 춤을 선보였다.
‘하이서울페스티벌2008’ 여름축제는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서울 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전 국민을 위한 무료 축제행사로 여의도, 선유도, 뚝섬 등 한강일원에서 개최됐다.
몬스터 발레는 ‘기계와 인간의 조화’라는 주제아래 육중한 건설장비인 굴삭기와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최초의 동양인 솔리스트 발레리노 김용걸이 이끄는 발레 무용단이 함께하는 독특한 쇼로 예술의 경계를 넘어선 환타지쇼라는 호칭을 받으며 시작 전부터 문화업계의 주목을 톡톡히 받아오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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