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4-18 00:00

[ 머스크라인, 동남아시아항로개설 ]

머스크라인은 최근 일본의 시미즈(淸水)항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신규
정기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했다.
머스크라인이 새롭게 운항하는 동남아시아항로(일본-대만-홍콩-태국)의 기
항지는 동경-시미즈-오사카-카오슝-홍콩-람챠방-카오슝-동경으로 21일 1라
운드이다.
운항선은 1천7백TEU급 컨테이너 선 3척을 투입되며 5월21일의 제1선이 시미
즈항에 입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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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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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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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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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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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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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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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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