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5 13:33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에서는 인천항 관내에서 시행되는 항만건설 사업 및 용역에 대하여 인천지역 건설 및 용역업체의 참여 기회가 적다는 지적에 따라 지역사회의 공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관내 건설업계에서는 인천시, 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와 한국엔지니어링진흥 협회(인천지회) 등을 통하여 관내 항만 건설사업에 대하여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오고 있어 인천항만공사가 발주하는 항만건설사업에 대하여는 사안에 따라 지역업체가 참여토록 하고 있으나, 용역사업에 대하여는 관계규정 미비로 참여가되지 않고 있어 지역 용역업체들의 불만이 되어 왔던게 사실이다.
이에따라,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인천지역을 기반으로 설립된 항만공사의 창립취지에 맞추어 인천항만공사에서 발주하는 건설사업 및 관련용역에 대하여 지역업체 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방안이 검토되어 실용화 된다면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지역건설 및 용역업계 등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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