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사장 김종태)가 지난 5월 ‘인천항만 가족 체육대회’ 수상을 통해 받은 상금을 활용해 노인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하는 뜻깊은 자리를 6월4일 가졌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항만가족 체육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고려해 보다 뜻깊은 곳에 의견을 모아 인천 화평동에 위치한 노인사회복지시설인 “성언의집”을 방문해 김치냉장고를 기중했다.
성언의집측은 이번 인천항만공사의 물품기증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고, 인천항만공사는 올 한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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