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9 09:19
인천항 24시간 수출통관서비스 도입
인천세관 이달부터
인천세관은 기업하기 좋은 인천항 만들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24시간 수출통관 서비스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4시간 수출통관 서비스는 임시개청 수출통관 처리절차의 전환으로 수출지원팀이 원격통관시스템을 이용해 근무 시간 후 접수되는 성실업체의 수출신고는 선 면허하고 다음날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서비스는 불법수출 위험도가 높은 선별 물품을 제외한 모든 수출화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인천세관은 5월 시범기간 동안 12건, 14억9400만원의 수출지원 실적을 보였다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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