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9 12:08

인천시, 인천항 주변 개발 청사진 내년 3월까지 마련

인천시는 인천항과 주변지역을 연계한 최적의 개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인천항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인천항과 주변지역 601만㎡에 대한 현황 조사와 분석, 개발 방향 구상, 단계별 적정 개발 방안 등을 수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플랜에는 항만과 주변지역을 연계한 개발 방안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며 정부의 항만 계획에 시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한 방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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