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3 11:30
중국 양자강조선소, 해체사업 진출
이르면 내년중 사업 개시
중국의 양자강선창의 계열회사 양자강선업이 선박 해체사업에 진출했다.
현지지에 따르면 중경강철그룹과의 합병으로 해체공장을 건설, 이르면 내년 중 해체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탱커를 시작으로 해체수요 증가에 대응해 나아갈 계획이다.
부지 약 80만㎡, 1.4km 안벽을 가진 공장을 정비해 해체에서 스크랩재의 가공, 판매를 하게 된다.
총 투자비는 20억위안(약 3,600억원)으로 2010년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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