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12:53

중국 광저우조선소 고비용에 순익‘반토막’

중국 Guangzhou Shipyard International사는 강재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전년(5억3,300만위안) 대비 48.4% 감소한 2억3,760만위안(3,49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것으로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중국조선공사(CSSC)가 최대 지분(35.7%)을 가진 이 조선소는 올해 1~6월의 영업수익(31억위안)이 전년동기(27억위안) 대비 상승했으나 건조작업과 강재구조에 대한 운영경비 또한 각각 7.8%, 16.3%씩 상승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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