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9 13:34
유럽 수리조선소, 자발적으로 환경 지킴에 나서
경제난에 이어 수리조선소의 환경보전 책임에 대한 요구도 대두됨에 따라 유럽선박수리 자치단체가 EU R&D 기금 확보에 나섰다. 이는 토지, 해양, 대기 중의 오염과 더불어 소음, 광원 등을 최소화시키자는 취지다.
최근 지역사회는 일부 조선소들의 사활이 걸릴 정도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유럽위원회가 선박수리업을 조선업과는 별도의 분야로 인식하지 않아옴에 따라 유럽조선협회(CESA)의 선박유지보수와 개조단체들이 기금을 마련하는데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선박유지보수 분야에 대한 인식의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으나 지원금의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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