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0 16:45
Fincantieri의 미국조선소, 인력 절반 감축
Fincantieri그룹의 Bay Shipbuilding은 최근 악화된 경영상황에 따라 700여명의 인력 중 400여명을 감축할 계획이다.
이중선체 탱커, 준설선, 벌커 등을 건조하는 동 조선소는 수리 및 개장업무가 재개되면 일부 해고된 인력을 운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신규 일감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영상황이 개선되면 대량해고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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