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15~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09아·태도시정상회의(APCS)에 참가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와 해외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펼쳤다.
백옥인 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캠벨 뉴먼 호주 브리즈번 시장 등 도시 정상들과 현지 미팅을 갖고 동북아 물류와 산업 중심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광양만권의 입지를 적극 홍보하였다.
이번 ‘아·태도시정상회의(APCS)‘는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기간에 열리는 행사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도시 간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교역 증대를 위해 지난 1996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창설된 이후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매회 100개 이상의 도시가 참가하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2009아·태도시정상회의 기간 중 백옥인 청장이 직접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관에서 투자유치 상담을 하였다”며,
“10월 25일까지 계속되는 축제기간동안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영어안내요원과 투자유치전문직원을 상주시켜 국제비즈니스 상담과 여수세계박람회 홍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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