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15:14
독일 ThyssenKrupp, 주요 조선소 부분 매각에 나서
독일 ThyssenKrupp이 Kiel 소재 Howaldtswerke-Deutsche Werft 조선소의 일부를 매각할 예정이라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동 그룹은 현재 컨테이너선 신건조부문 HDW-Gaarden을 엔지니어링 그룹인 Heinrich Ronner에 매각하고자 협의 중이다.
Kiel 소재 조선소는 향후 풍력터빈을 생산하는데 주로 사용될 계획이며 HDWGaarden의 총 인력(280명) 중 180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약 60명 정도는 TKMS(ThyssenKrupp Marine Systems) 내 HDW 의 잠수함건조 부문소속으로 남을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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