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15:49

LNG선 시황 회복 조짐

세계 LNG 선 시황이 침체를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근착 외신은 전했다.

지연된 LNG 개발프로젝트 개시, 장기 LNG 운송항로 신설, 가스 재고량 증가등에 따른 선박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다.공급 측면으로는 더 많은 선박이 해체 또는 계선됐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용선료가 상승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아직 초과공급 상황이지만 수급갭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최근까지 세계 LNG선 선대의 20% 상당이 과잉상태였으나 상황이 나아지고 있으며, 1년 이하의 단기용선이 일일 4만달러 수준으로 회복됐다. 시황회복의 주요 원인은 Yemen LNG, Tangguh LNG, Sakhalin 2 LNG, Qatar Project 와 같은 대형 LNG 프로젝트의 개시이며, 이로인해 금년에 4천만톤 이상의 LNG가 신규 공급될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겨울 수요시즌의 가격상승을 기대한 LNG 저장 움직임으로 신규 수요가 늘어났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