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17:52

EU 조선소들 EC에 보조금 요청

EU 소속의 조선소들이 EC(유럽위원회)에 보조금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유럽조선협회(CESA)는 특히 유럽에 항해 중인 노후 선박들을 대체할 신선박을 필요로 하는 시장수요를 유도할 수 있는 실직적인 대안을 촉구했다.

유럽조선업계의 수주량은 지난 1년 동안 약 90% 감소했으며 시황 또한 향후 몇 년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매우 심각한 사태를 맞이 하게 될 것이라며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지원책의 윤곽은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으나 노후선박을 해체하며 유럽조선소에 신건조 선박을 발주하고자 하는 선주들을 위한 계획일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동 위원회의 산업총국은 유럽 내 조선소들 중 최소 5 곳이 이미 파산 혹은 채권단으로부터 보호를 신청하거나 덴마크의 최대 조선소 오덴세의 폐쇄 등을 언급하며 대규모 일자리 감축과 같은 대란을 피하기 위해선 신규수주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Yantai 05/24 05/26 Pan Con
    Sunny Clover 05/25 05/28 KMTC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