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9 11:21

크로아티아, 조선소 민영화에 앞장서

수익내는 곳 Uljanik 뿐
크로아티아가 EU 회원국 멤버십 취득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자국내 6개 조선소 매각에 나섰다고 근착 외신은 전했다.

지역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구매의사를 밝힌 바이어는 3곳이며 모두 조선업 경험이 없는 곳이라고 전했다.

매각 예정인 6곳 중 몇 년간 수익을 내고 있는 곳은 Uljanik 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 수익원은 자동차운반선이다.

또한 최근에는 사상 처음으로 잔델눌(Jan de Nul) 그룹이 발주한 준설선을 인도했다.

HFP는 입찰공고를 발표하는데 있어 조선소 구매자들에게 조건을 내걸었으며 이는 향후 크로아티아가 EU 의 회원국이 될 경우 유럽경쟁위원회의 조건(완전투자, 사업계획, 회사주식의 25%를 취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옵션)을 충족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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