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5 13:15
항로수심도 확보하고 매립재도 확보
항로준설토를 송도11공구 매립재로 활용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그리고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에서는 상호협력을 통해 송도경제자유구역 11공구 매립사업의 매립재로 항로준설토를 사용, 항로준설과 매립재확보라는 상호 윈-윈전략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송도경제자유구역 11공구 매립사업을 위한 매립재를 확보중에 있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사업성 확보를 위해 대량의 준설토를 매립재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며,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수심확보를 필요로 하는 인천항의 항로에서 준설을 통해 인천항의 통항안전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건의하였다.
이에 따라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 그리고 인천항만공사는 송도경제자유구역 11공구의 매립재 확보와 인천항의 항로수심확보를 통한 통항안전성 제고라는 두 과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쾌거를 이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이를 위한 세부추진방안을 상호 협의중에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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