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2 14:17

신조선 대량준공에 경계감 커져

신조선 대량준공이 예상되는 2010 년을 목전에 두고, 벌커시장에서는 선복공급 과잉을 경계하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한걸음 앞서 반응해 온 기간용선시장에서 1 년이상 용선이 급감하고 있다. 현재의 스팟 용선시장은 양호한 추이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기간용선 시장은 당분간 정체될 가능성이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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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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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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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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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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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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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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