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4 17:45
경기침체로 인해 수요가 현저히 줄어들자 수리조선소들이 수주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수리조선소측에 따르면 이는 최근 선급요구의 최소 사항만을 지키면서 자체적으로 비용을 삭감코자하는 선주들이 늘어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수리조선소들이 수주가 좀처럼 확보되지 않자 할인과 사업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유럽조선협회는 유럽내 수리조선소의 상황도 마찬가지며 일감을 취사선택하면서 작업하던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현재 서비스의 대폭 할인을 검토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ASRY사의 경우 오프쇼어 부문의 진출 등 사업분야 확대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 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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