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4 10:52

부산/日모지항간 카페리선 국제항로 사업면허

선박수리를 마치고 4월중 취항예정
국토해양부는 부산↔일본 모지항간 카페리선 외항정기항로 운송사업을 서진훼리(주)에 2월 4일자로 면허하였다고 밝혔다.

동 항로는 C&크루즈㈜가 '08. 6월경부터 2개월간 운항하다 모기업인 C&그룹의 유동성 위기로 중단된 항로이며, 신규 사업자는 선박구매후 수리를 끝내고 오는 4월중 운항재개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항로중단 원인을 수송수요의 부족이 아닌 회사의 재무건전성 취약으로 보고, 금번 사업자가 항로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심사하였으며,

사업초기의 안정적 경영을 위해 자본금 30억원을 확충하고, 기항지별 터미널, 부두 등의 사용협의를 완료하고, 5천톤급이상 여객선을 확보하는 등 면허기준을 충족하였다고 밝혔다.

1만2천톤급 카페리선인 "케이씨레인보우"호는 주 6항차(항차당 7시간 소요) 운항할 계획이며, 여객 735명과 컨테이너 220teu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다.

서진훼리㈜는 부산시와 키타큐슈시와 협력체계를 통해홍보를 강화하고, 일본측 파트너사를 투자자로 참여토록 하여 여객과 화물을 적극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모지항이 속한 키타큐슈(北九州)는 미쓰비시 화학, 도요타·닛산 자동차 및 TOTO 기기 등의 산업단지가 있는 큐슈지역의 산업중심지이며, 이 지역의 자동차, 타이어 및 카메라 등 공산품의 일부가 동 항로를 통해 수송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모지항은 오이타/뱃부의 온천, 모지코 레트로 타운 등 역사관광지로 접근이 편리하여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